성(性)장 다이어리

게시글 보기
안 서는것도 서러운데.. 혈관질환 위험 2배
작성일 : 2019-01-29
작성자 : 헬스24 첨부파일 : qkfrl.jpg
조회 : 1353







많은 남성들을 서럽게 만드는
발기부전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실험에 참가한 60~78세 남성 1천900여 명을 대상으로
4년에 걸쳐 진행된 조사 자료를 분석해보니
이 같은 사실이 연구결과로 나왔다.

특히 발기부전 남성은 다른 남성에 비해
심근경색, 심정지, 급성 심장사(sudden cardiac death), 뇌졸중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질환과 발기부전은 실과 바늘이다.

발기부전과 심·뇌혈관질환의 상관성은
죽상동맥경화증을 살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병은 혈관 내막에 콜레스테롤을 쌓으면서 혈관을 좁게 만든다.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심장혈관)은 물론
뇌동맥, 경(목)동맥, 말초혈관 등 온몸의 혈관에
동시다발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여기엔 발기와 관련된 음경동맥도 포함되는 것.




따라서 발기부전 증상을 가진 남성이라면
고혈압, 고지혈증 등 다른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이 있을 경우
훨씬 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